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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프로필 이병헌 집안

납리 2021. 4. 5. 21:16

 

 

 

이민정 나이 1982년 2월 16일 (39세)이다. 이민정 출생 서울특별시 휘장서울특별시 강남구 CI강남구 청담동에서 거주중이다. 이민정 국적은 자랑스러운 대한민국국민이다.

 

 

이민정 키 167cm 이민정 몸무게 46kg 이민정 혈액형 O형 이민정 가족은 부모님, 오빠, 외조부 박노수, 시누이 이지안이 있고 이민정 배우자는 이병헌(2013년 결혼 ~ 현재)이다. 이민정 자녀는 아들 이준후(2015년 3월 31일생)가 있고 이민정 학력은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 / 학사 수료)로 대졸이다.

 

 

 

 

이민정 종교는 개신교이다. 이민정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이며 이민정 데뷔는 2003년 영화 여고괴담 3 - 여우 계단이다. 현재 데뷔일로부터 +6457일째이다. 2001년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에 입학하였다. 연출을 하다가 지도교수 눈에 띄어 연극을 한 것이 계기가 되어 연기에 입문하였다.

 

 

2004년 부산의 가마골 소극장에서 '서툰 사람들'의 화이라는 역을 맡았다. '서툰 사람들'은 2개월 정도 진행하는 장기 공연이었고 화이 역에 이민정을 포함해 4명의 배우가 캐스팅되었다. 그 중 이민정은 가장 화이 같은 배우라는 평을 들었다고 한다. 이후 장진의 '아는 여자'로 영화에 첫 데뷔했다.

 

 

 

 

그리고 공식적인 첫 번째 주연작은 민병훈의 '포도나무를 베어라'이다. 첫 주연작인 포도나무를 베어라 영화에서 1인 2역을 소화했는데 두 인물 간의 차이를 두기 위해 각기 다른 렌즈를 착용하면서 진행했다고 한다. 영화 자체는 평론가들의 호평을 받았으나 대부분의 독립영화의 특성상 큰 흥행은 하지 못했다.

 

 

첫 번째 TV 드라마 출연작은 SBS방송사에서 2005년 방송한 금요드라마 '사랑공감'이다. 역할은 딸 하나를 가진 이혼녀를 연기했다. MBC의 '있을 때 잘해, 깍두기, 누구세요' 등 몇몇 영화 및 드라마에 조, 단역으로 출연했으나 주목받지는 못했다.

 

 

 

 

2009년 '꽃보다 남자'에서 드디어 주목을 받기 시작했는데 남자 주인공 구준표(이민호 분)의 약혼녀 하재경으로 출연하면서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 그 해에 '그대 웃어요'에서 처음으로 주연에 발탁되면서 멋진 연기를 보여주며 이민정의 이름에 대한 입지를 굳혔다.

 

 

 

 

비슷한 시기에 나온 영화 '백야행 - 하얀 어둠 속을 걷다'에도 출연했지만 발연기를 보여 주었다. 그녀가 맡은 비서 역할 자체가 여기저기 조사하고 다니다 갑작스레 죽음을 맞는 애매한 역할이었다. 이민정 특유의 발성 때문에 냉철하고 사무적인 역을 소화하는 것이 다소 무리였던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베테랑 연기자인 손예진조차 이 작품에서 연기가 어색해보이는 걸로 봐선 그냥 영화의 전체적인 문제였을지도 모른다. 2010년 개봉한 영화 '시라노 : 연애조작단'에서는 화보 촬영에 가까운 연기였지만, 깔끔하게 소화하며 흥행을 이끌어 인기 상승을 달리고 있었고 차기작 전망은 밝다.

 

 

 

 

이민정은 2010년 대한민국 영화대상을 제외한 모든 영화제에서 신인상 후보에 올라 신인상을 싹쓸이했다 그리고 대망의 2020년, 한 번 다녀왔습니다의 송나희 역으로 출연하면서 KBS 주말드라마의 여주인공이 되었다. 연기의 끝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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